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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식

 

부동산 상식 목록

  1. 주택 구매는 어떻게 시작해야 합니까? 

    주택을 구매하기로 결정하셨다면, 일단 지역 부동산 전문가에게 연락하셔서 구매 과정에 대한 도움을 받으십시오. 부동산 전문가는 귀하가 감당할 수 있는 정도를 판단하고, 귀하가 구매하고자 하는 주택의 결정, 적당한 지역 발견, 구매협상, 검사 준비 그리고 에스크로 및 대출 과정 전반에 걸친 안내에 도움을 제공함으로써 주택을 소유하도록 해 줄 것입니다.

  2. 부동산 대리인이 필요합니까?  그러면 적합한 부동산 대리인은 어떻게 찾을 수 있습니까? 

    반드시 필요합니다.  주택을 구매하는 것은 감정적으로나 재정적으로나 엄청난 시도입니다.  경험 있는 전문적이고 자격을 갖춘 부동산 대리인이나 중개인을 선정함으로써 여러분은 복잡한 과정 전반에 걸쳐 도움을 받게 될 것이며, 여러분의 대리인은 거래의 전 과정에서 여러분에게 최대의 이익이 되도록 협상을 해 줄 것입니다.  

     

    또한부동산 대리인은 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고 귀하에게 적합한 주택을 찾아내는데 많은 영향을 줍니다.  미국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택 구매 과정 동안 부동산 전문가의 도움을 받습니다.

     

    부동산 대리인 또는 중개인에게 대한 비용이나 부동산 수수료는 일반적으로 주택 판매자가 지불합니다.  부동산 대리인은 거래가 완료된 경우에만 지급을 받습니다.  아시아 지역의 주택 구매자들을 전문으로 담당하고 귀하의 언어를 말할 수 있는 부동산 대리인을 찾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이 있습니다.

     

    1) 부동산 소유 추진업무를 주로 담당하는 워싱턴주 여성부동산협회에 연락합니다.

     

    2) 친구나 친지에게 문의합니다. 

  3. 대출은 어떻게 받을 수 있습니까?  저에게 가장 적합한 조건은 무엇입니까? 

    주택 구매를 위해, 여러분은 충분한 재정적 조건을 갖추어야 합니다. 신용기록이 양호해야 하며 과거 7년간 파산 기록이 있어서는 안됩니다.  주택 구매 과정동안 납세 신고서 및 기타 재정관련 서류를 제출할 수 있어야 합니다.  다음과 같은 재정 관련 사항들을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주택 보증금을 위해 저축한 돈이 있습니까?

    2) 과거 2-3년 동안 정식으로 고용된, 안정적이고 믿을 수 있는 수입원이 있습니까?

    3) 융자 및 기타 부대 비용을 정기적으로 매월 지불할 수 있습니까?

    4) 자동차 대금과 같은 장기 부채의 미지급 잔액이 비교적 적은 편입니까?

     

    또한, 여러분에게 가장 적합한 대출을 결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에 스스로 답해 보십시요:

     

     1) 이 주택에 얼마동안 거주할 계획이십니까?

     2) 향후 몇 년 사이에 귀하의 재정 상태가 큰 변화가 있습니까?

     3) 이 융자 상환을 언제 끝내고 싶습니까? 은퇴하기 전 입니까?

     4) 변화하는 융자 지급 금액을 감당할 수 있습니까?  아니면, 대출 기간 동안 동일한 금액을 지급하길 원하십니까?

     

    부동산 대리인은 위에 논의된 고려사항을 기반으로 귀하의 필요사항에 가장 적합한 대출을 결정하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4. 숏세일이란 무엇인가? 

    2007년 하반기부터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서 숏세일이 많이 나왔다. 숏세일이란 단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생소하게 느껴 졌을것이며 그리 많은 사람이 정확히 무엇인지를 몰랐다.


    우선 숏세일이란 “주택 융자가 주택 가격보다 많은 경우 은행과의 협상을 통해서 집을 없애고 빛도 없애는 방법”이다.

     

    은행은 다른 여러가지 이유로해서 포클로져(Foreclosure) 를 피하려고 한다.  융자를 조금만 늦게 내면 물론 은행측에서는 포어클로저를 한다고 겁을준다.  그렇지만 은행측에서는 포클로져를 되도록이면 피하려 한다.  포클로져로 주택을 매매하게 되면 은행에서 더 많은 손해를 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은행에서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숏세일을 권장하는 것이다.

     

    현재 융자금액을 내기 힘들거나 주택가격이 너무 많이 떨어져서 도저히 버틸수가 없을 때 단순히 집을 포기 한다는 생각은 절대 금물이다.  주택을 포기한다고 모든 융자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주낵을 포기한다는 것은 포클로져를 한다는 것이고 포클로저 한후에는 더 큰 폭풍에 견디지 못해서 많은 사람들이 개인 파산을 하게 된다.  하지만 숏세일을 하는 경우에는 은행이 자기들이 금전적으로 손해 본다는 것을 인정하고 숏세일을 승인해 주는 것이기 때문에 나머지 잔금에 대한 걱정이 없다는 것이다.

    또한 크레딧 상으로도 포클로저에 비해 짧은 기간안에 추스리고 다시 크레딧을 쌓기에 너무나 좋은 방법이다. 

  5. 주택 팔때의 점검 리스트입니다.

    Property Preparation Checklist

    1. Foundation

    2. Insulation

    3. Sheetrock                       

    4. Siding                               

    5. Roof                  

    6. Gutters & Downspouts

    7. Drainage                              

    8. Crawlspace                    

    9. Plumbing                        

    10. Electrical                       

    11. Flooring         

    12. Paint

    13. Elec Trim                               

    14. Plumb Trim                  

    15. Counters & Splash    

    16. HVAC (Heating, Ventilating, and Air conditioning)

    17. Water Heater                     

    18. Landscape                    

    19. HOA                                

    20. Schools                          

    21. Decks             

    22. Windows & Skylights

    23. Door & Millwork                

    24. Door Hardware          

    25. Flatwork                       

    26. Pool & Hot Tub           

    27. Garage          

    28. Attic

    29. Septic or Sewer                 

    30. Irrigation                       

    31. Low Voltage                                

    32. Appliances                   

    33. Tile          

    34. Bath Hardware

    35. Mirrors                                  

    36. Deco Lighting              

    37. Cabinets                       

    38. Closet Packs                                

    39. Shower Surround

    40. Greenhouse                       

    41. Water Features         

    42. Fencing                         

    43. Paddock                        

    44. Barn                

    45. Outbuildings

    46. Wetlands                              

    47. Neighbors                    

    49. Pets                                                

    50. Smoke Detectors      

    51. CO Detectors

    52. Chimney                               

    53. Fireplaces                     

    54. Garage Door & Opener 

  6. 거래마감 비용은 무엇이며, 제가 지급하는 것입니까? 

    거래 마감 비용에는 두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비순환(한번만 지불) 및 순환 (일정한 주기로 반복적으로 비용부담) 비용입니다.

    비순환 비용에는 다음과 같은 비용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 되지는 않습니다: 신용보고서, 포인트 또는 대출 수수료, 주택검사, 소유권 보험 및 에스크로, 서류준비, 세금서비스, 공증인, 기록, 택배, 전신송금 및 송금우표, 반복 비용 및 비례배분에는 다음과 같은 비용이 포함되지만 국한되지는 않습니다: 부동산 위험보험, 부동산 세, 이자 비례배분, 비례 배분된 초기 남입금 및, 해당하는 경우, PMI(개인저당보험).  

     

    이러한 비용의 대부분은 해당 부동산이 위치한 카운티의 관습을 기반으로 구매자와 판매자가 나누어서 분담합니다.

     

    귀하의 대금업자 및 부동산 대리인/중개인이 예상 거래마감 비용에 대한 “선의의 견적” 을 제공할 것이며, 실제 비용에 대해서는 대금업자의 지시사항에 따라 에스크로 보유자가 정산하여 서명 시 귀하에게 설명할 것입니다.

  7. 에스크로(Escrow) 및 소유권(Title Insurance) 보험이 무엇입니까? 

    에스크로는 단지 부동산 양도와 관련된 모든 자금 침 서류가 확인되는 동안의 시간 기간일 뿐입니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위한 독립된 제 3자로써 행위하고, 양 당사자를 위한 지시사항을 수행하며, 자금 배분의 책임을 지고, 모든 서류 작업을 담당하며, 구매자인 귀하에게 소유권이 이전되는 증서를 기록합니다.

     

    에스크로는 거래와 관련된 모든 당사자들을 보호합니다.  예를 들면, 보증금과 관련하여, 퍈매자가 구매자의 권리가 선의라는 증거를 입증하는 동안 구매자의 돈은 보호됩니다.  소유권회사는 거래에 요구되는 모든 금전, 지시사항 및 서류를 보유하고, 각 당사자에게 해당하는 금액을 배분하며, 신규 증서의 등록과 같은 세부사항을 취급합니다.

     

    소유권 보험은 소유권 검사 동안 발견되지 않을 수 있는 위험에 대해 구매자를 보호하는 보험 증서입니다.  “잠재적결함” 이라고도 알려져 있는 이러한 위험은 수년 후까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예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공개되지 않거나 누락된 상속인, 실재 소유주로의 사칭, 증서의 서명 위조 또는 불순한 의도를 가지 사람, 미성년자 또는 미혼이라고 여겨졌으나 실재로는 호닌한 사람에 의해 서명된 증서 및 융자.

  8. 주택구매를 위한 19단계 

    주택 구매를 하기 위해서는 다음의 19단계를 차근 차근 진행하시면 됩니다. 

     

    1. 부동산 대리인 선정

     

    2. 대금업자 선정( 다양한 종류의 모기지 대출 및 사전 자격심사 알기)

     

    3. 주택선정 (종류, 가격 및 위치 선정)

     

    4. 제안(원하는 부동산을 찾은 경우 부동산 대리인을 통해 서면 제안서를 작성)

     

    5. 에스크로 과정(판매자와 합의에 도달한 경우, 에스크로 대리인에게 초기 보증금을 지급하면 시작됨)

     

    6. 모기지 대출 (모기지 대출이 필요한 경우, 관련 서식 작성)

     

    7. 예비 소유권 보고서 (검토 및 수락)

     

    8. 검사 및 공개 (계약에 명시된 기간 동안 주택검사 및 판매자가 주택에 대해 공개한 모든 내용 검토)

     

    9. 평가 (대금업자에 의한 주택 가치 평가)

     

    10. 대출 승인 (대금업자가 에스크로 대리인에게 연라)

     

    11. 잠재 위험 보험(구매자는 에스크로 대리인에게 증서를 제공할 보험 회사의 이름을 알려줌)

     

    12. 조건(에스크로 대리인이 조건이 부합하는지 확인)

     

    13. 부동산 최종 방문(거래가 마감되기 전, 구매자는 부동산 대리인과 함께 주택을 검사)

     

    14. 서류 서명 (구매자가 대출 서류 및 에스크로 지시사항에 서명한 후, 최초 납임금을 소유권 회사에 예치)

     

    15. 에스크로 대리인이 대금업자에게 서류 반환

     

    16. 대금업자의 자금이 소유권 회사로 전자 송금 (대금업자와 소유권 회사 사이에 금전 교환발생)

     

    17. 카운티 사무소에 증서 등록 (이로써 부동산 소유권이 구매자에게 이전됨)

     

    18. 거래 마감 (최종 정산 및 계정 명세서 송부)

     

    19. 신규 소유주에게 열쇠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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