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행사 소개

제22회 ‘장학금 수여식 및 여성 부동산인의 밤’ 행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5-01-13 05:49 조회2,835회 댓글0건

본문

주디 문 회장ㆍ케이 김 이사장 체제 힘찬 출발

오성현양 등 6명에 1,000달러씩 장학금도

 

 

시애틀 한인단체 가운데 가장 왕성한 활동을 펼친다는 평을 듣는 워싱턴주 한인 여성부동산협회가 2014년을 마감하며 “내년에는 시애틀 한인 모두 부자가 되자”고 기원했다.

 

여성부동산협회(회장 이연정ㆍ이사장 주디 문)는 지난 7일 저녁 사우스센터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22회 ‘장학금 수여식 및 여성 부동산인의 밤’행사를 갖고 내년에 협회를 이끌어 갈 주디 문 회장, 케이 김 이사장 체제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이연정 회장은 이날 “동포사회에 이익을 드리고 덕을 끼치는 단체로, 동포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한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밝히고 협회 후원을 당부했다.

 

이수잔 고문도 “여성부동산협회는 워싱턴대학(UW) 한국학센터 살리기 캠페인 당시 단체로는 처음으로 당시 2만 달러를 기부했고, 매년 장학금을 전달해 한인 꿈나무 육성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주디 문 신임 회장과 케이 김 이사장도“협회 회원들은 전문 부동산인으로서 긍지와 사명을 갖고 저희가 필요한 곳에는 언제나 달려가겠다”며 “부동산 시장이 좋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한인들의 ‘재테크 도우미’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부동산협회는 이날 행사에서 안희준(밀크릭 재슨고교), 박수빈(타코마 스테디엄 고교), 오성현(마운트 레이니어 고교), 정지수(페더럴웨이 디케이터 고교), 케빈 심(바슬고교), 이승빈(커티스 고교)양 등 6명의 고교생들에게 1,000달러씩 장학금을 전달했다.

 

오성현군과 정지수양은 수상자를 대표해 “한인 부동산협회로부터 장학금을 받아 너무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이 같은 격려를 바탕으로 한인 커뮤니티는 물론 미국과 세계를 이끌어가는 인물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협회는 협회발전을 위해 크게 공헌한 김순아ㆍ지은정 이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덕호 총영사와 강동원 전 시애틀한인회장, 곽종세 한인생활상담소 이사장, 신광재 KAC-WA 이사장, 고경호 그로서리협회 회장, 박희정 서북미한인호텔협회 대표, 김성훈 회계사 등 인사들이 참석해 “부동산협회가 한인사회 봉사단체로, 한인들의 재산을 관리하고 지켜주는 전문인단체로 더욱 발전해달라”고 당부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행사 소개 목록

게시물 검색

COMPANY PRIVACY POLICY Copyright © www.kwrawa.com All rights reserved.
Top
Mobile Version